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약 1분 분량 ·
0
|

삼국지)아무리 본인나라 스토리 아니라지만 선넘었던 게임.JPG

진삼국무쌍6의 진나라 스토리의 유선 제작진이 여기서 유선의 기존 해석과 다른 재해석을 했는데 바로 이미 세는 기울었는데 촉나라 계속 유지해봤자 전란만 계속 될거라는 생각을 가진 군주로 재해석함 그래서 나온게 충신 강유가 진나라에 항복한뒤 종회랑 손잡고 유선에게 촉나라 재건하자고 오자 잠꼬대 하지말라는데 강유가 실제 역사에서도 촉나라 충신이어서 촉빠들에게 인기있는 캐릭터인데 이런 캐릭터에게 이미 세는 기울었고 촉나라 유지하면서 계속 해봤자 전란만 계속 될거라는 생각을 좋게 말하는게 아니라 잠꼬대 작작하라면서 강유 멘탈 바스스 해버림 여기까지야 그래도 강유가 촉나라 국력 낭비등 떡밥이 있어서 모든 촉빠가 좋아하는 인물이 아니니 재해석에 희생 되었다 쳐도 이후 말도 안되는 캐붕을 버림 바로 촉나라 생각나지 않다고 한 원작 처세술 수준이 아니라 죽은 사람들 유지 안이어도 되니까 좋다라고 사마소에게 말해버린것 이게 뭐가 문제냐면 유선은 실제로 제갈량에게 가정교사받으면서 친하게 지내면서 컸고 유선이 제갈량 좋아했고 아꼈다는건 실제 역사에서 제갈량에게 전권을 주고 전적으로 맡긴것만 봐도 알 수 있어서 이렇게 아끼던 사람의 유지가 북벌 이자 촉나라 정체성 그 자체 였는데 본인 생각과 다르다고 촉나라 멸망시킨 인물 앞에서 제갈량의 북벌 잔소리 안들어도 좋다라고 말한다? 말도 안되는 캐붕으로 아무리 진나라 루트였어도 촉빠들 엿먹으라는게 너무 강렬했던 게임으로 이 때문에 비판도 많이 받았던...

💬

댓글

0개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