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민주 정부는 이상(민주, 평등, 인권)을 최고의 가치로 두었다. 단 한번도 최대 다수라는 목표아래 현실과 타협하지 않았다. 그래서 민주당 출신 대통령은 완성할순 없지만 이상을 위해 한 발자국씩 힘있게 걸어 갔고, 내랑당이 정권을 잡으면 다시금 역사는 후퇴 했지만, 끊임 없이 시민들은 지금껏 민주당 대통령이 이뤄온 가치를 기준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면서 대한민국은 발전해 왔다. 그저 사상가들의 책속의 이론으로 끝날것 같은 헌법과 민주주의와 평등 인권 같은 가치를 위해 피로 써내려온 민주당의 역사를 그저 한낱 장사치, 협작꾼 같은이가 민주당의 역사에 침을 뱉고, 내란당과 골프를 치면서 야합을 하고 있다. 피로 써내려간 역사는 도도히 흘러 갈것이기에 이런 시민들에 의해 그 썩은나뭇 가지는 흐르는 강물 속에 가라앉아 많은 이들에 의해 그 이름마저 지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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