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때만 보면 모델3랑 나름 얼추 경쟁이 됐다고 봅니다 기계적인 성능은 NCM 배터리에 800V 시스템 들어가서 대중차는 커녕 프리미엄 브랜드보다 앞서나가는 수준이었고 이때는 아직 테슬라 주행보조 기능도 그렇게까지 좋지 않았기 때문에 HDA로도 어느정도 경쟁이 됐었고.. 그 당시 분위기로는 전기차의 아이폰이 테슬라라면 현기 전기차는 삼성 갤럭시 정도는 되겠구나 하는 희망이 있었어요 근데 지금 보면 뭐.. 기계적 성능은 여전히 쓸만하지만 나머지가 너무 정체되어버렸네요. 그냥 2021년 첫 출시때랑 비교해서 거기서 정체하는 느낌입니다. 테슬라처럼 소프트웨어를 엄청 개선하든지 아님 중국차처럼 단가를 확 낮추든 했어야 하는데 이도 저도 아니고.. EREV나 하이브리드에 집중하는 요즘 모습 보면 예전에 공격적으로 전기차 개발하던 시기의 투지가 안 느껴집니다. 정말 아이오닉 5 초기에는 포스 쩔었는데 말이죠..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