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에 출고 되었던 KF-21 양산 1호기. [100대 도입은 희망 사항이고. 확정된 건 블록1 40대 도입이다.] 요번에 그 1호기가 드디어 공군에 인도 되었음. [156비행단 부대마크, 비행대 마스코트로 뭔가 안 어울리는 반달곰을 사용했지만, 상당히 귀여운 디자인이다.] KF-21은 16 전투비행단에 있는 156비행단에 배치됨. [F-35 전력화가 안정화 되자 F-4E 계열도 2024년 전량 퇴역하게 되었다.] 원래 F-4E 운영했었는데, F-4E 노후화 되어 순차적으로 퇴역하면서 2012년에 해체되었다가 이번에 KF-21 받으며 재창설 된 거. (재편되는 과정에서 17비행단에서 16비행단으로 장소 옮김.) ???: 와! 그럼 이제 실전 투입할 수 있겠네요!!! [16 전투비행단 115 전투비행대대 소속 TA-50, 유사시 FA-50 처럼 사용할 수 있기야 하지만, 이건 훈련기이다.] KF-21에 미국제 미사일 통합이 안 되고 보유한 유럽제 미사일 재고도 부족하고 이제 막 배치된 만큼, TA-50처럼 전투 비행 숙달 과정을 위한 마지막 과정인 LFIT 수행하기 위해 배치되는 거임. KF-21이 현 시점에서 '완성도 안 된 전투기, 미사일도 없는 전투기' 라는 악평이 있고 본인도 이를 동감하지만, 실전은 물론 훈련용으로도 도무지 쓰지도 못하는 똥파 굴리는 것보다는 훨~~씬 나아서 실전에 써 먹으려면 2030년 중반 가야 하지만, 그 전까지 조종사 TO 맞추기 위해 공군쪽에서도 KF-21 사용하는 데 긍정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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