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는 4년차된 30대초 부부야. 근데 우리집이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가난해.(아빠전화는 피하는데 받으면 9할이 돈빌려달라닌 얘기야) 그래서 내 가정은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면 애기를 낳고싶다는 생각이있었어. (경제적안정이라는게 주관적이니까 내각 생각했을때는 유동자산 1억 이상부터라고 생각해.) 최근명절에 할머니댁에 방문했는데 애기를 빨리가지라고 하시더라. 물론 그얘기도 기분이 썩좋지는 않았지만 어른이니까 돈모으고 애기갖을꺼에요. 라고 답했어. 그랬더니 "어머머 애봐바" 이러면서 나무라시더라. 그냥 나는 들으면서도 너무 화가났어. 근데 내얘기도 들어보지않고 비난할정도의 주장이라고 생각하셨으니 그렇게 리액션 하신거겠지? 싶더라 그래서 궁금해 내가 가진 생각이 잘못되거나 고쳐야되는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면 좋겠어. (지금은 전세금5천, 유동자산 5천정도 가지고있어. 유동자산 1억을 만들려면 1년8개월 정도 걸릴거같아.)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