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전 강남 출신은 아닙니다. 쭉 서초에서 살았었구 서초에서 초중 나왔고 고등학교만 강남에서 나왔습니다. 고등학교는 도곡역 근방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졸업했어요. 제 친구 여러명이 저런말을 하드라구요. 강남이 예전같지가 않다구요. 양아치 사기꾼이 요즘들어 즐비한것 같다구 그들 특성상 직업? 때문에 강남으로 온것 같다구 동네가 질이 많이 나빠졌다구 그르더라구요. 실제로 몇몇 친구들은 집팔고 반포나 서초로 이사한 친구들도 보이구요. 이사한 친구들 만나서 이야기 들어보면 졸부에 양아치에 사기꾼들이 유독 강남이라는 것에 목을 매는것 같다구 하더라구요. 뭐 이사한 제 친구들 이야기에요. 저는 해당사항 없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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