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부당 사용 의혹과 관련해 "횡령과 청탁금지법 위반 등의 혐의에 대해 엄정한 법적 책임을 반드시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10월0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그런 식으로 카드를 썼다가 날아간 기관장과 임원이 여럿"이라며 "8백 원을 횡령한 버스 기사 해임은 정당하다고 판결하고 자기들은 문제없다는 것이냐고 국민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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