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벙이 길창덕님 요철발명왕 맹꽁이 서당 윤승운님 도깨비 감투 신문수님 소년고인돌 뻔데기 야구단 박수동님 김삼님. 이정문님,고유성님 .,.. 극화계의 거목 이상무님..허영만님 이두호님 김철호님 어린시절 소년중앙 어깨동무 새소년에서 만나던 많은 친구들을 선물해주셨어요 이 분들 덕분에 울고 웃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김우영님은 제가 어릴때 보던 작가님은 아니었지만 아이가 보던 어린이 조선일보에 꾸준히 뚱딴지 연재하는 김우영님 (무려 30년)보고 반가웠는데 오늘 떠나셨네요 수고 많았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착한 아이들을 위한 마음씨가 늘 느껴졌습니다 만화가 선생님들 늘 고마웠습니다. 신세 많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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