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삼전노조공개..연봉8천 성과급 세전 7억 5천

매우 부럽네요.. # 세전 7억 5천" 노조가 전격 공개…무려 5억 넘는 격차 김민정 기자 2026. 10. 8. 10:33 < allowfullscreen="" class="player_" dmcf-mid="z1tJ3tjJ7O" dmcf-mtype="video/daumvod/owner" dmcf-poster-mid="KUp4XGnQUa"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z1tJ3tjJ7O" poster="" scrolling="no" src="" width="100%" style="position: absolute; top: 0px; left: 0px; width: 360px; height: 202.5px;">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직원의 내년 성과급이 7억 5천만 원에 이를 수 있다는 노동조합 추산이 나왔습니다. 연봉 8천만 원대 초반인 메모리사업부 직원을 기준으로, 기존 성과급까지 합산한 세전 금액입니다.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는 삼성전자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증권가 전망치인 약 370조 원에 달한다고 가정해 사업부별 예상 성과급을 계산했습니다 그 결과 메모리사업부는 약 7억 5천만 원, 공통조직은 약 5억 3천만 원, 시스템LSI와 파운드리사업부는 약 2억 4천만 원으로 추산됐습니다. 같은 반도체 부문 안에서도 메모리와 비메모리 사업부의 성과급 격차가 5억 원 넘게 벌어지는 셈입니다. 이처럼 수억 원대 성과급이 추산된 건 지난 5월 노사 합의로 신설된 '특별경영성과급' 때문입니다. 기존 초과이익성과급, OPI는 개인 연봉의 50%가 상한이지만, 새 특별경영성과급에는 별도의 지급 상한이 없습니다...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