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인식으로 운전석의 여동생에게 운전을 가르치는 게임. 현재는 미출시 상태로, 데모는 공개되어 플레이 가능하다. 이전부터도 스트리머들이 꽤 해왔는데, 최근 홀로라이브에서도 다루는 등 더욱 인기가 늘었고, 그 결과.... # 데모 유지를 위해 매일 $1000 이상을 지출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은행 대출도 받았다고ㄷㄷ 아무튼 바이럴은 확실하게 됐음.. # 참고로 (아트 스타일에서는 연상되지 않겠지만) 한국 개발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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