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오후 5시 7분쯤 강원 원주시 단구동의 한 아파트 5층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하면서 외부로 떨어져 나간 베란다 창호가 화단 옆에 흩어져 있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액화석유가스( LPG )를 충전가스로 사용하는 에어로졸식 탈취제(280㎖) 옆에 향초를 켜 놓고 자리를 비웠다는 A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폭발 사고와의 연관성 여부를 조사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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