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관계자는 “2022년에 비해 현재 관리하는 임대주택 물량 자체가 늘어났고, 특히 매입임대주택이 증가하면서 수선유지비와 관리비 등 운영비용이 크게 증가했다”며 “임대료가 높아지지 않는 이상 물량이 늘어날수록 적자 폭이 함께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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