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공무원 면접복장 근황.jpg 인사혁신처가 공무원 면접 복장으로 정장 대신 평상복을 권장하며 넥타이 착용시 풀게 하고 정장구두 신고 오면 덧신 씌우겠다고 안내한게 화제가 됐었는데 '분위기 자유화'가 목적인 것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졌지만... 아무래도 인사혁신처장의 생각은 달랐던 모양인데 # “풀메이크업에 뾰족구두”…인사혁신처장 황당 답변 인사혁신처에서 낸, 면접 복장 안내. 뾰족 구두는 권장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당시에도 이게 무슨 의미냐, 논란이 됐죠. 국감장에서 질의가 나왔는데요. 황당한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이혜주 기자입니다. [기자] 넥타이, naver.me "여성 수험생들이 풀메하고 정장 입고 하이힐 신고 오면 소음이 나서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준다" # “다른 사람 불편” 인사혁신처장의 ‘하이힐 금지령’…풀메·넥타이 ‘왜 안 되는데’ “시험장에선 하이힐을 신으면 안 되냐.”(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편하게 하고 오라고) 권했는데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주잖아요.”(최동석 인사혁신처 처장) 7일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최근 naver.me 이후 민주당 조혁당 의원들한테 융단폭격을 당했다고 - 인사처장 "하이힐이 남에게 불편" 발언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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