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정책회의서 13년 만의 감액추경 관련 민생·복지 예산 복원 결의문 발표 산후조리비 일방 접수 등 ‘집행부 의회 패싱’ 규탄 어린이집 연합회 집회 속 경기도 “재정 한계 내 최선” 경기도 "한정된 재원으로 인한 현실적 한계" 해명 추미애 지사와 같은 당인 민주당 의원 144명이 뜻을 모아 민생예산 복원을 외치면서 도와 도의회 간 갈등의 골은 더욱 깊어질 전망이다. 도의회는 전날 최종적으로 7일 오후 1시까지 집행부의 의견 회신을 요청한 상태다. 그동안 도의회의 조정안에 대해 모두 수용불가 의견을 전달해 온 집행부인 만큼 여전히 받을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할 경우 의원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또다른 행동에 나설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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