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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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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주장일 때와 달리 국대 주장 손흥민은 권위적인듯

아시안컵 이강인과 사건 있었을 때는 이강인 욕했는데 월드컵 인터뷰 거부 논란을 보면서 기존에 갖고 있던 클럽에서 주장 손흥민의 유순해 보이는 모습이 국대에선 아닌듯 하단 생각을 하게 되네요. 분명히 기자가 잘못했다고 보지만 인터뷰 거부는 해당 기자 혹은 매체만 보이콧 하던가 전체 보이콧을 해도 경고 차원에서 며칠 하다 풀거나 본인과 뜻맞는 선수들로만 계속 보이콧 하던가 해야지요. 대회 기간 내내 전체 보이콧 하면서 불만이 나온 걸로 아는데 이건 과잉 대응으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월드컵 무대가 일생일대의 기회인 선수들도 있는데 자신을 알릴 가장 큰 무대에서의 인터뷰 기회를 빼앗고 논란과 관련 없는 다른 매체 기자들은 멀리 출장 와서 기사거리 줄어들고... 토트넘 주장으로 유럽대항전에서 이랬으면 과연 통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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