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도 초박빙중인데 여긴 빠졌네요. 격전지 10곳중 조지아, 미시간이랑 뉴햄프셔는 기존 민주당 의석. 나머지는 모두 공화당의석인데 그래서 원래는 공화당이 상원 장악을 유지할거라는 전망이 이란전까지는 지배적이었죠. 근데 기적의 트럼프효과로 인해 격전지 거의 대부분이 모두 민주당이 여론조사 박빙 우위.. 민주당이 4석을 더 차지해야하는데 미시간과 뉴햄프셔를 제외한 4곳.. 노스캐롤라이나는 공화당이 포기 선언 했고.. 사실 조지아와 뉴헴프셔, 노스캐롤라이나는 격전지도 아니긴 하죠. 그럼 택사스 / 알래스카 / 메인 / 오하이오 / 아이오와 / 캔자스 에서 4석을 가져가고 미시간에서 방어를 해야하는데 미시간은 공화당이 집중적으로 공략할려고 하고는 있어도 민주당이 유리하긴 하고 나머지는 공화당 텃밭이므로.. 민주당이 4석을 확보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에서 여론조사상으로는 모두 리드중이니.. 특히 알래스카 택사스와 캔자스는 민주당이 가져가면 수십년만에 가져가는거라 대이변이긴 합니다. 완전 공화당 우세 지역위주로 펼쳐지는 선거에서 이모양이니.. 미국 현지에서는 택사스 / 알래스카 / 오하이오/ 아이오와는 민주당이 가져갈 확률이 높다고 보는듯 하더군요 메인도 민주당이 유력했는데 민주당쪽 후보가 스캔들 터져서 하차 후 대체 후보가 나오는 바람에 애매해졌네요. 이렇게만 되도 4석이긴 한데 민주당쪽의 영원한 트롤 팬실베니아 상원의원 패터슨때문에 사실 적어도 5석은 확보가 되어야 안전하긴 합니다. 이게 9월전이랑 9월후랑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는데 7월중순부터 이란이랑 다시 갈등 터지고 9월부터 미국 인플레이션이 다시 시작되면서 분위기가 확 기울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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