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미나미가 감기몸살 걸렸는데 무리해서 스케줄 짜서라는 논란도 있었고 팬선물 공지 관련해서 억까도 당하긴 했는데요. 제가 볼때는 리센느가 소속사 첫 연예인이란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일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리센느가 뜨기까지의 일들만해도 엄청 일 잘한건데 최근의 일만 따져봐도 이보다 잘할순 없습니다. 우선 제일 마음에 드는건 엄청 바쁜 스케쥴속에 서도 현재 인기의 핵심라 할수있는 안원잘부에 가장 큰 힘을 몰아준거구요. 행사가 많으면 대표가 직접 운전하기도 하고 대구 행사 3건을 하루에 할때는 대형 리무진 버스로 이동하면서 사고위험을 차단했구요. 리센느 멤버들의 제2의 고향인 거제에 수해가 발생했을때 빠르게 5천만원 기부했고 여기어때 거제 2박3일 팩키지 상품만 해도 거제에 큰 도움이 되는데 지역상생 음악회 열어서 거제 시민들 우선 좌석 배정까지 해주네요. 자연스럽게 리센느가 의리있고 은혜를 잊지않는 다는 좋은 이미지를 심어줍니다. 기본적으로 소속사가 작고 경험도 부족해서 가끔 아쉬운 모습을 보일때도 있지만 리센느 에 워낙 진심이라 앞으로도 잘해내갈거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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