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살이 중입니다. 집주인이 들어오겠다 하여 직접 소통을 직접하려니 상당히 어렵습니다. 자기 입장만 내세우고 자기 중심적으로 일을 처리하네요. 하도 짜증나고 불쾌해서 나도 꼬라지 피고 보증보험 신청하고 말까 하다가 꾹 참고 있습니다. 집주인은 한마디로 '나이스 한 척하는 개새' 입니다. ㅎㅎ 중개인이 중간에 있었으면 편했을건데 아쉽습니다. 이삿날 한번만 보면 되니까. 웃으면서 잘 마무리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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