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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진법사 ‘무민공원 알선 의혹’ 관련…경찰, 김성제 의왕시장 압..

# 경찰은 의왕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 지구 내 20억원 규모의 무민공원 시설물 설치 공사를 둘러싼 청탁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제3자 뇌물수수 혐의 등이 적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수사는 앞서 김건희 특검이 ‘건진법사’ 전성배씨의 무민공원 사업 관련 알선수재 의혹을 포착하면서 본격화됐다. 전씨는 콘텐츠기업 콘랩컴퍼니 쪽에 김 시장을 소개해주고 무민공원 조성 등 사업 관련 청탁·알선 명목으로 총 1억6000여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았다. 전씨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등으로 지난 7월 징역 5년이 확정됐다. ㅡㅡㅡㅡ 비리 문제가 있어서 민주당에서 쫓겨난 자를 국민의힘에서 데려가 의왕시장으로 당선되었는데 김건희 전성배와 뭔가 있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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