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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중국 밖에서도 테슬라 턱밑…올해 전기차 판매 77% 급증

BYD, 중국 밖에서도 테슬라 턱밑…올해 전기차 판매 77% 급증 현대차그룹 전기차 판매 21% 늘었지만 점유율 8.0%로 하락 1∼8월 중국 제외 글로벌 전기차 인도량 29% 증가 중국 전기차 업체 BYD가 올해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판매량을 70% 넘게 늘리며 테슬라와 격차를 3만대 수준까지 좁혔다. <<< 올해 1∼8월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BEV·PHEV) 인도량 >>> - 총 622만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9% 증가 1위 폭스바겐. 판매량 82만대, 작년 동기 대비 4.3% 증가 시장 점유율은 16.4% -> 13.3% 2위 테슬라. 76만대. 20.1% 증가 시장 점유율은 13.2% -> 12.3% 3위 BYD. 73만대. 76.5% 급증 시장 점유율은 8.6% -> 11.8% 4위 현대차그룹. 49만대. 20.9% 증가 시장 점유율은 8.5% -> 8.0% * 테슬라와 BYD의 격차는 약 3만대로 좁혀졌다 . 점유율은 0.5%포인트 차이다. * BYD·지리·체리 등 중국계 3개 그룹의 중국 제외 시장 합산 점유율은 지난해 1∼8월 15.3%에서 올해 22.8%로 7.5%포인트 상승했다. *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49만9천대를 인도해 20.9% 증가하며 4위를 유지했다. 다만 증가율이 시장 평균에 못 미치면서 점유율은 8.5%에서 8.0%로 낮아졌다. 유럽과 아시아(중국 제외)에서 판매가 호조를 보였지만 북미 인도량이 23.4% 감소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 중국 전기차 참 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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