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신율은 여주가 기억을 못 해도 좋고, 설령 기억을 되찾는건 여주의 선택이니 뭐니 말하더니만 고대 복식 입은 여주 보자마자 눈시울 붉어지며 말없이 와락 끌어안는 장면 너무 좋음 과거에서 웬 이상한 복장을 한 여자가 있지도 않은 여동생 행세를 함 > 갈곳 없는 처지라 가문으로 데려와 여동생으로 지내게 함 공식이 말아주는 짭근.. 마히다.. 제정신으로 살 수 없어서 도박과 술에 빠져 살다가 결국 모든걸 다 잊기로 한것도 맛도리.. 이렇게 살아다가 다 지쳐서 초반의 제신율이 날카롭고 어딘가 초연해보였던것도 맛도리.. 결국은 천년의 시간을 기다린 서사였다는것조차 맛도리.. 여주 두번째로 과거 가는것도 나중에 보여주겠지?? 멘스보면 여주가 혼례복 입었다는거보면 과거에서 결혼하는거 같던데 벌써부터 기대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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