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는 지금 들어도 마음이 참 설레네요 그때 도시에 있는 고등학교에 유학 가 있던 시절인데 야자 끝나고 하숙집 오면 엔딩 크레딧으로 이 노래가 나왔었죠 전 안재욱 노래보다 이 노래가 더 좋네요 임하영씨는 뭐하고 지내나 모르겠네요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