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디 갈일이 있어서 서울역에서 기차 타려고 좀 기다리고 있다가 테라로사가 보여서 유명한데지 싶어 아아 하나 먹어봤지 말입니다. 샷 하나 추가 해서요. 폴바셋도 맛있다 해서 먹어봤는데 별로였고 뭐 별 기대도 안했는데 솔직히 좀 놀랬어요 ㄷㄷㄷㄷㄷ 저는 산미 별로 안좋아하는데요 첨에 산미가 쓱~~ 올라오길래 '역시나 별로네...' 이랬는데 바로 초코렛맛이랑 고소한 맛이 빡 치고 올라오는데 오~~ 했지 말입니다 ㅎㅎ 간만에 맛있는 커피 먹어본거 같아서 7000원이 아깝지 않더라구요 ㄷㄷㄷㄷㄷㄷㄷㄷ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