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부정부패 혐의로 숙청한 박희철 전 인민군 총정치국 조직부국장과 아들·손주 등 일가 남성 5명을 지난 9월 초 공개 처형했다는 것이다. #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