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곡 살인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이은해가 구치소에서 우표를 판 돈 삼아 도박하다 적발돼 징벌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8일 KBS에 따르면 이은해는 지난해 구치소에서 A4 용지로 만든 카드를 이용해 우표를 걸고 도박하다 적발 '금치 9일' 징벌을 받았다. 사유는 '사행 행위 우표 거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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