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새로운 취미를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스트라이다 앞에 바구니 달아서 접고 펴는게 안되서 캐리어 구매했거든요 캐리어 구매한 김에 MTB 입문했습니다 :) 막 1천 만원하는 자전거는 저에게 좀 에바인거 같고 그냥 입문용 - 중급용 eMTB로 시작할려구요 가변 싯포스트 추가해서 내리막에서는 안장을 낮게 오르막에서는 높게 순식간에 맞춰서 탈수 있더라구요 ㅎㄷㄷ 오면서 한강에서 좀 탔는데 확실히 초반이나 언덕에서 모터가 보조를 해주니 정말 탈맛 납니다 제가 엔진이나 모터가 구동하면서 그걸 체감하는? 그런골 좋아하다보니 ... 내일 MTB 기초 교육 받고 산은 천천히 갈 예정입니다 ㅎ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