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런 저지가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게릿 콜이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는다면 어떨까. 이정후-김하성-김혜성-송성문의 히어로즈 빅리거 4인조가 한 시즌 키움 히어로즈에서 다시 뭉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그야말로 야구팬들의 상상 속에서나 가능했던 장면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열렸다. 미국 메이저리그(MLB)가 오는 12월 직장폐쇄를 대비하며 선수들의 국외 프로리그 출전을 막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노사협상이 장기화해 2027시즌이 무산되면 유명 빅리거들이 KBO리그에서 뛰는 상황도 가능하단 얘기다. 롯데의 애런 저지, 한화의 게릿 콜? MLB 2027시즌 무산 시나리오 살펴보니..."국외리그 출전 안 막는다" m.sports.naver.com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