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검찰과 언론이 문재인 정부 당시 유력 대권 주자들이었던 박원순, 조국, 김경수, 안희정, 이재명 대표를 깎아내릴 때 쓰던 수법과 지금의 양상이 너무나 비슷하다. 즉, 검찰과 언론의 역할을 '뉴이재명' 세력이 대신하고 있는 셈이다. 이언주는 프락치가 맞다. 이재명, 김민석 의원은 이것이 자신들을 위한 일인 줄 알고 뉴이재명에 놀아나고 있다. 조국, 유시민, 문재인 전 대통령, 심지어 추미애 전 장관까지 당내 유력 주자들을 반복적으로 저격하고 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자. 핵심 지지층과 친문 세력이 단합해도 총선과 대선 승리를 장담하기 힘든 판이다. 이재명, 김민석을 위하는 척하면서 실상은 민주당의 분열을 유도하고, 유력 주자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덧씌우고 있다. 지금 진보 진영이 국민의힘, 한동훈, 윤석열 정권과 치열하게 맞서 싸우고 있는 시국에, 내부 분열과 부정적인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조장하는 것이 프락치가 아니면 무엇인가? 이재명 대표, 김민석 의원은 정신 차려라. 송영길 전 대표도 정신 차려라. 이러다 다 망한다! 김민석, 이재명 스스로 자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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