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중고로 처음 가져왔을때는 항상 엥꼬불 들어오는 시점이 55~60km 선에서 ㅡ ㅡ ㅡ 가 되었었는데 요즘은 65~70 선에서 앵꼬불이 들어오면서 ㅡ ㅡ ㅡ 가 되버리네요 그러다 보니 좀 불안합니다 물론 앵꼬불 들어와도 50 km 더 갈수 있다는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사람이 심리 라는게 그렇잖습니까 그러다보니 이제.. 이 시점에서 생각해보면 연료 계통 어딘가 센서가 맛탱이가 가려고 하나......... 싶기도 하네요 다른 m300~350 오너분들은 앵꼬불 들어오는 시점과 ㅡ ㅡ ㅡ 가 되는 시점이 어떻게 되시는지 알려주십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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