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버스에서 창문 살짝 열었더니 옆에서 짜증내더니 기어코 화내면서 닫으라던 그 정병 멀미 나서 열었다니까 다른자리 가라고 화내던 그 정병 창문 닫았다가 토할거같아서 다시 열었더니 1초에 한번씩 짜증냄 결국 붐비는 버스에서 정병 일행이 낑낑대며 와서 그 정병이랑 위치 바꿔서줌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