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 했겠죠 " 당대표 투표때 그 미친x가 정청래 당대표가 국회에서 해준거라고 개 구라치고 선거 끝나고 민새가 짬통 없을때 승인한거라고 돌고 민주당은 jot 된겁니다 그 구라친 미친 아줌마랑 같이 그때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하이닉스 2꼽빼기 나온다더라 이러고 한참 달리다가 나락갔을때 주위에 부고 소식하나씩 다들 있으셨잖아요 물리고 날린사람 뿐만 아니라 잘못된 사람도 있었는데 저짓거리 해놓고 다 발빼버리고 입꾹닫 해버리니까 끝난겁니다 그날 이후로 심지어 주위에서는 어떤줄알아요? 12시에 만나요에서 출연자가 ADR 가격이 저걸로 잡히면 250 이하로는 절대로 안떨어진다는거죠 이말 한마디 잘못한거 때문에 흡연장에서 12시에 만나요 이야기도 못꺼내고 있어요 맨날 흡연장에서 겸공 주아가 썰풀었었는데 주위에 잘못된 사람이 있어서 이제 혼자 흡연 하고있습니다 그냥 끝난겁니다 이 정부는 "누군가 했겠죠" 이 말 한마디 때문에요 이번 국감에 저 ETF 이야기 나올때마다 사람들은 분노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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