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금융권을 겨냥한 연쇄 해킹의 공격자가 인공지능(AI)에 한국의 유출 데이터 판매처를 물어본 사실이 확인됐다. 금전적 목적으로 금융기관을 공격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7일(현지시간) 미국 사이버보안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공격자는 AI 모델 클로드에 해커들이 한국의 데이터 유출 정보를 주로 어디에서 판매하는지 질문했다. 한국 데이터를 판매하는 텔레그램방을 찾는 방법을 클로드에 요청한 것으로도 파악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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