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살던 여의도 아파트가 재건축이라 곧 이사를 해요. 그래서 오늘은 자매들이랑 여의도 한강라면도 먹고 한강공원 텐트에서 재밌게 보냈어요. 샛강산책 코스를 뒤로하고 저는 그냥 집에 왔는데요.언니들은 저녁까지 근처에서 먹는다고해요.소풍가기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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