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타임에 아아 마실 곳이 없음.. 나 한국 직장인, 피의 70프로를 카페인으로 채운 사람으로서 비정기적 카페인 수혈이 필수적인데 여긴 그런 게 없어.. 물론 자판기와 콘비니의 도시라서 그런 곳에서 파는 건 진짜 열 걸음에 한 번씩 가게가 있지만 나를 채워주던 2천원짜리 검정물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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