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까라면 까라는 이른바 꼰대식 문화가 통했었고 박지성은 그시절에 주장직 길게하지도않았고 맨유라는 프리미엄때문에 선수들이 알아서 기었던거 지금은 뭐라하면 꼰대라고 욕해 탁구사건도 솔직히 주장이 하지말라면 안할것이지 그걸로 불화가 생긴것부터가 주장,고참들 말을 똥으로 보고있는거 다들 대가리가 커져서 클럽으로 찍어누르기도 안되고 mz식 문화라 통솔에 어려움이 있는거죠. 어떻게 잉글랜드에서의 손흥민의 위치와 대한민국에서의 손흥민은 차원이 다른위치인데 토트넘에선 다들따르고 국대에서는 저러는거보면 어린애들이 그만큼 리스펙을 안하니생기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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