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세월호 아이들을 기억하기 위해 동거차도에 다녀왔을때 청래당이자 딴게이인 호야님이 촬영한 사진입니다. 동거차도의 바다와 정청래의원님의 모습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좋더군요. 아주 많은 사진이 있었는데 저는 이 사진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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