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짝퉁...이라고 불리는 브랜드 가품은 일반적으로 해외 유명 명품급 브랜드들만 만들어 질거라고들 생각하는데요. 의외로 가품은 다양한 유명 브랜드들 국내외 가리지 않고 인기만 많으면 다 만들어 집니다. 현시점 국내 유명 브랜드들중에 의외로 가품이 많은 브랜드들 몇가지만 말씀 드려보자면 우영미.준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 3대장 (우영미 준지 송지오 옴므) 중에 특히나 우영미와 준지는 가품이 꽤 많은 편입니다. 포멀한 셋업 라인들이나 고급형 아우터등에서는 가품이 거의 없지만 로고 티셔츠류들이나 후드티.후드집업 같은 간단한 베이직 스타일의 소위 말하는 입문템에서 가품이 상당히 많습니다. 베이직 스타일 기본템 스타일 들이라 얼핏 봐서는 잘 몰라도 역시나 자세히 보면 가품티는 많이 납니다. (가품이라 싸게 만들어야 하니 특유의 핏 패턴도 다르고 프린팅도 조잡한 경우가 대부분) 그리고 꽤 의외로 내셔널지오그래픽이나 디스커버리 같은 브랜드들도 가품이 꽤나 많은 편입니다. 역시나 주로 로고 티셔츠나 맨투맨 후드티 등 기본 아이템들에 가품이 꽤 많은 편인데요 (대충 기본티.후드.스웻셔츠등에 로고 박아넣기만 하면 되니) 어차피 해당 브랜드들이 대단히 브랜드 가치가 높거나 기본템들의 소재 퀄리티나 디자인 패턴이 특별할건 없는지라 정가품의 차이나 의미라는게 별 의미도 없을순 있지만...생각보다 가품이 매우 많습니다. 특히 요즘은 저런것등 당근등 중고 거래앱들에서 꽤 많이 올라오는 편이니 주의할 필요는 있습니다. P.S : 정권 바뀌면 이런 뻘끌만 편히 쓸 수 있을줄 알았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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