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야구장 2년도 안 돼 증축…관람석 3천 석 추가 Daum | KBS [KBS 대전] [앵커] 지난해 문을 연 새 야구장,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의 관람석이 3천 석 더 늘어납니다. 좌석 부족 문제가 계속되자 대전시와 구단 측이 증축에 합의한 건데요. 애초에 수요 예측이 부실했다는 비판은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박병준 기자입니다. [리포트] 2천억 원을 들여 지난해 3월 개장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전 경기장보다 5천 석을 개장 2년만에 160억들여 3천석 증축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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