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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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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과 장폐색에 관해 이야기인데요..

다름아닌 제가 장염으로 약탈때 있고, 장폐색으로 약탈때 있지만.. 장폐색으로 가스가 크게 찰때는 이상하게 의외로 침대에 누워서 검사를 한적이 한번도 없었던거 같고.. 그에 반해 장염이나 설사가 심해서 방문할때는 철저히 침대에 누워서 확인한적 많았습니다. 이렇게 장폐색으로 가스찰때는 검사를 잘 안하고 약만 주었고, 반면 장염으로 설사할때는 침대에 철저히 누워서 검사하였는데 이 두개가 무슨 차이점이 있나요? 지금 말했듯이 배에 가스가 차서 장폐색으로 병원에 가는것보다 오히려 장염과 설사에 의해서 병원에 갈때 침대에 누워서 배를 두드리며 확인하는 이유가 뭘까요? 반면 배에 가스가 차서 병원에 갈때는 이상하게 배를 두드리는 검사는 전혀 안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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