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친람. 인사친람. 모든것은 이재명의 뜻대로. 이재명은 지꼴리는대로 합니다. 그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이번에도 김민석처럼 잘될줄 알았겠지. 정원오를 샤라웃. 정원오는 서울시장 낙선. 서울시장이 오세훈. SH 와 갈등을 겪고 JYP 신사옥 불발. 대중문화위원장을 하지 않았다면, 신사옥이 진행되었을까? 이 모든것도 또한 이재명의 탓이다. 뭐든지 샤라웃하고 뭐든지 손에 대는것 마다 박살내버리는 이재명. 하지만 언제나 모르쇠. 잘되면 자기덕. 안되면 모르쇠. 레버리지 ETF도 사실 지가 승인했을거 같은데. 결과가 안좋으니까 모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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