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CCTV에 잡혀서 학교로 신원조회 들어갔다 캅니다.. 아들넘이 요즘 시력이 급 나빠져서 그런지 두 명 중 한명은 자기 알던 아이가 아니라고 하네영.. CCTV 보고 추후 결정하자고 보류해 놓길 잘 한듯 하지만 엉뚱한 사람 잡을뻔해서 아들넘한테 구박을 좀 했네영... 암튼 중학교도 답답한게 이름은 아는데 성을 몰라서 확인 좀 해달라고 했드만 그런 이름을 가진 학생은 없다고 하드만 경찰에서 신원조회 들어가니 우리가 알려 준 이름이랑 똑같은데 성만 김씨.... ㅡㅅㅡ 그런 이름 없다고 해놓고선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일까영?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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