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뉴스) 중동 확전되나, 예멘, 시리아, 터키, 파키. 로얄럼블.

파키스탄·튀르키예에 이어 시리아가 사우디아라비아에 병력 지원을 검토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 주도의 예멘 정부군 연합과 친이란 반군 후티 간 내전에 중동 주변의 각국이 뛰어드는 모양새다. 액시오스는 7일(현지시각) 미 당국자를 인용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아흐마드 샤라아 시리아 대통령이 전날 사우디 리야드에서 회담하며 시리아 병력을 예멘에 보내는 방안을 논의했다 고 보도했다. 사우디는 시리아군이 훈련 수준이 낮은 예멘군을 보강하기를 바라고 있다. 샤라아 대통령은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지만, 사우디 요청을 받아들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액시오스는 전했다. 시리아가 검토하는 파병 규모는 1만∼2만명에 이른다. 과거 시리아 내전에서 독재자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과 싸웠던 다마스쿠스 주둔 시리아군 제90사단과 시리아 남부 주둔 제84사단 차출이 유력하다. 84사단에는 내전 때 시리아에 온 외국인 수니파 무슬림 용병 수천명이 포함돼 있다. 2024년 말 수립된 시리아 신생 정부로서는 과격 근본주의 성향인 이들을 나라 밖으로 내보내고 싶어한다. 영국 왕립국제문제연구소(채텀하우스)의 예멘 분석가 파레아 알무슬리미는 르몽드에 “샤라아 대통령은 (내치 안정에) 부담되는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 전투원들이 나가도록 부추길 수 있다. 그는 그런 병력은 아무 하수구에라도 쏟아부을 준비가 돼 있다”고 짚었다. 미국 역시 시리아의 파병에 반대하지 않는다는 입장 이다. 이란과의 전쟁을 맡은 미 중부사령부가 사우디·시리아와 부대 배치 방식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액시오스는 미 당국자들을 인용해 “이렇게 하면 미국이 깊이 개입하지 않고도 사우디가 지원하는 대후티 작전에 더 많은 지원이 제공될 수 있다. 미국의 동맹인 사우디와 시리아의 관계도 강화할 것”이라고 썼다. 중동 쪽 군사 강국인 파키스탄, 튀르키예 등은 앞서 사우디에 군사 지원을 하겠다고 알린 상태 다. 두 나라 외교·국방장관은 지난 5일 사우디 리야드에서 사우디와 긴급회의를 연 뒤 “집단방위 약속의 실질적 이행에 즉시 착수하고, 합의된 군 병력과 역량을 제공하며 이들이 사우디에 신속히 배치되도록 필요한 조처를 하겠다”고 밝혔다. 수니파가 다수인 세 나라는 지난 8월 사우디 메카에서 공동방위협정을 맺은 바 있다. 카와자 아시프 파키스탄 국방장관은 5일 회의 뒤 자국 지오뉴스 인터뷰에서 “파키스탄과 튀르키예군은 이미 현지에서 지원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키스탄은 동맹국 사우디에 2만명 이상의 병력을 주둔시키고 있으며 , 예멘 정부 수중의 예멘 임시수도인 아덴에도 군사 고문들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런던대 동양·아프리카대학 아이샤 시디카 교수는 르몽드에 “파키스탄 항공기들은 5일 사우디군의 후티 공습에도 참여했을 것”이라고 짚었다. 또다른 수니파 국가인 아랍에미리트 역시 예멘의 친정부 군벌인 남부거인여단을 훈련시키는 등 예멘 내전에서 사우디·예멘 정부 편에 서 있다. 다만 각국이 어떤 역할의 병력을 얼마큼 보낼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아랍국들로서는 방공 같은 방어 목적 부대를 보내면 메카 등 사우디 내 성지를 지키는 데 기여했다는 명분을 얻고, 사우디와의 경제 협력을 강화할 수 있다. 반면 예멘으로 지상군을 파병해 이란의 대리세력인 후티와 전면전을 벌이면 이란을 더욱 적으로 돌릴 위험이 있다. 이들 나라는 시아파 맹주격인 이란과 충돌해 이번 분쟁이 중동 전체의 ‘종교 전쟁’으로 확전하는 걸 경계한다. 로이터 통신은 미 당국자를 인용해 “(수니파 군대와) 시아파 계열 후티 사이의 전쟁은 서방 파트너들이 피하고 싶어하는 종교적 분열의 모양새를 띨 수 있다”고 짚었다. 한편 후티는 사우디 영토에 대한 공습을 계속하고 있다 . 사우디 항공청은 후티가 6∼7일 사우디 남서부 아브하 국제공항과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을 공격해 민간인 3명이 숨지고 36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지상 전선에서는 후티가 예멘 서부 대도시 타이즈시에 대한 포위망을 더욱 좁혔다. 미 싱크탱크 전쟁연구소(ISW)는 7일 보고서에서 “후티는 6일 이후 타이즈주 북쪽·동쪽으로 진격해 타이즈시를 외부와 연결하는 마지막 지상보급로를 끊었다”며 “예멘 정부가 타이즈시 전선에 병력·보급품을 보낼 능력은 심각하게 제한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또 아랍에미리트의 스카이뉴스아라비아를 인용해 타이즈 방어를 지휘하던 예멘 정부군 연합 지휘관이 지난 4일 타이즈를 탈출해 예멘 임시 수도 아덴으로 도주했다고 전했다. 러시아, 미쿡이 손 놔버리니까 오만따까리 에서 "너 전쟁!!" 하는 추세애우~ 대부분 국가는 자국민을 우선시 하는 정당이 집권하는 추세이고 대부분 자국의 문제를 외부의 문제로 시선돌리기 하려는 움직임 때문에 오히려 전쟁이 가속화 되는 것 같아우~ 예를 들어 부동산, 복지, 부채 등의 문제가 있다면, 전쟁이슈를 가져와서 적은 외부에 있다며 프로파간다하는식이주~ 스페인도 집문제로 시위하고 프랑스는 고등학생이 화염병 던지고 있어우~ 이제 내 집은 내가 지켜야 하는 시대가 도래하였고 간세의 난웅처럼 이제 조조같은 대한민국이 더욱 성장할 길을 모색할 기회애우~ 중궈, 네덜란드, 영쿡, 미쿡, 다음엔 대한민국인걸로 하자우@_@키키킼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