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구 있는 베란다에서 은행 썩은 냄새가 엄청 심하게 났었는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아파트 위아랫집에서 은행을 줏어다가 말랑한 과육 벗겨내고 씻어서 말리나 싶은 정도의 냄새였어요 큰 다라에다 은행 한자루 넣고 으깬듯한 농도의 냄새요ㅠ 일반가정집에서도 그런 작업하기도 하나요? 생각해보니 며칠 전에도 가족들이 베란다에서 은행냄새난다고 난리였는데 그 때는 거실쪽 베란다였거든요 씻은 은행을 말리나 싶은 냄새가 났어요 이러다 코뮬리에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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