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차에 앉아서 밖을 보다보니

차에 앉아서 밖을 보다보니 폐지줍는 할머니가 보였어요. 거동도 많이 힘들어 보이는데 힘겹게 리어카를 끌고 가시더라고요. 순간 저도 모르게 차에서 내려서 만원한장 주머니에 넣어드리면서 "어머님 맛있는거 사드세요"라고하니 할머니가 고맙다고 웃으시네요.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