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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엔 조용했던 보수, '암살자(들)'에 부들부들하는 이유

# # # . . 읽어볼만한 칼럼같습니다.(내용이 조금 긴편이라 링크에서 보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이와중에 한동훈은 엉뚱하게 방향을 틀어서 노무현 이러쿵 저러쿵 하고 있더군요.ㅡㅡ 특히 당권 노리는 사람들이 영화에 대해 더 거칠게 쏟아내고 있구요.당원들이 정상이면 저인간들 저러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주진우등 여러 의원들이 건국전쟁때는 어찌했죠? 그 영화시리즈 늘 말이 나왔었지만 민주진보정당들이 그 영화 상영중단하라 어디 영화제도 가지말라 국회에 제작자 불러야한다 이런적 있습니까? 게다가 민주지지층이 온라인에서는 그 영화와 배우들을 까고다녀도 오프라인에서 집앞가거나 광고주들 협박하거나 한적 있습니까? 없잖아요? 이런데도 스벅불매니 배재고 화환이라느니 그런것으로 비교하는게 같잖았습니다. 또한 국힘쪽도 보면 같은 독재시대를 다루는 영화여도 온도차가 확실히 느껴지네요.10.26 사건을 다루거나 전두환 노태우를 다루면 딱히 공격하지 않아요. 수많은 전두환 작품에 길길이 날뛰는것은 저도 못본것 같습니다.공화국 시리즈 드라마들에도 저랬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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