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간호사의 실수로 다량의 항응고제가 몸 안에 들어가 발생한 사고인데, 불과 20일 뒤 또 다른 헌혈의 집에서 같은 실수가 반복된 것으로 취재됐습니다. 헌혈 금지 약물인 여드름 치료제를 복용한 남성이 헌혈한 피가 다음날 그대로 60 대 여성에게 수혈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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