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단독] "126회 프로 헌혈러인데" 피 뽑다 의식 잃고 중태…식염수 대신 항응고제 다량 투여

담당 간호사의 실수로 다량의 항응고제가 몸 안에 들어가 발생한 사고인데, 불과 20일 뒤 또 다른 헌혈의 집에서 같은 실수가 반복된 것으로 취재됐습니다. 헌혈 금지 약물인 여드름 치료제를 복용한 남성이 헌혈한 피가 다음날 그대로 60 대 여성에게 수혈됐습니다.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