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래도 된다는 확신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 확신이 무엇인지, 누가 그 확신을 줬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을 건드릴 자가 없다는 자신감 퇴직 후에도 아무 문제, 아니 오히려 좋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는 기대감이 없다면 저렇게 안하무인하게 나올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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