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한동훈 화법으로 묻는다…한 의원, 딸 사건 덮었나” 박 대변인은 “‘법 앞에 예외는 없다’고 주장하던 한 의원, 자기 자식의 문제에도 똑같은지 묻고 싶다”며 “검사 시절 남의 자녀 스펙은 먼지 털듯 털던 한 의원입니다. 하던 대로 하십시오. 누가 결재했는지, 장관에게 보고가 갔는지 자기 딸 사건도 똑같이 털어 보십시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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