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일방적으로 당했는데 회사에서 울었어요.

기간직인 제가 오티를 잘못받았어요. 업무범위를 몰라서 제가 처리해야 할 일을 놓쳤지요. 실수라면 실수를 한거지요. 순간 상대 정규직이 ㅡ나이도 열살이상 어립니다.ㅡ 이 건 당신의 해야합니다 한마디면 끝날 상황에서 길길이 날뛰면서 게으르다. 남에게 일떠넘기면 되겠냐 일을 배우고자하는 의지는 있느냐 파렴치한을 만들어 버렸어요. 난 내가 처리해야할 일인줄 오티상 인계를 받지못해서 그랬다 미안하다. 잘못했다 기분풀어라 거듭사과했는데도 계속 소리소리지르길래 제자리로 와서 울어버렸어요. 그걸 상급자가 보고 있었고 저런 의사소통은 말이안된다며 다독이는데 펑펑 울었습니다. 좀더 조리있게 제 입장을 말하지못한 내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대차게 대응하지 못한 내가 억울해서 지금도 기분이 떡이되서 집에 돌아와 글을 남겨워 상대는 내가 언제 그랬냐는듯오 다른 사람들과 하하호호 큰소리로 떠들면서 퇴근믈 하는데 정말 초라해 죽고 싶은 하루였습니다. 회사에서 울어서 망신스럽습니다.하..... 등신등신 상등신...아닙니까.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