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스부르 필모 중 라스꺼만 보고 갔음 진행자는 질답 형식으로 중간중간 관객들도 한두개씩 질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됨 배우 들어오자마자 아이스 브레이킹 톡하고 본격적으로 작품 내외의 질문을 함 갱스부르 분위기 진짜 미쳤더라 배우한테 뿜어져나오는 아우라가 대단했음 목소리도 그렇고 질문에 대답하는 태도도 성실하게 답하는 게 인상적이었음 솔직히 질문은 기억나는 게 없음 뭔가 심도있게 파고드는 질문이 없어서 그런가 인상적인 질문이 없었음 근데 영어로 질문하는 관객도 있었음 그건 톡콘에선 어쩔 수 없나봄 사회자가 다음 사람한테 한국말로 질문하라고 하더라고.. 전체적으로 그냥 쏘쏘 했음 언제 또 배우보겠나 싶어서 개인적으로는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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